동천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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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던빠 조회 28회 작성일 2020-07-22 20:08: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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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 윤선도 유적 동천석실

보길도 고산 윤선도 유적
어부사시사 산실 부용동 원림 세연정
아들 학관이 공부한 곡수당
윤선도가 85세까지 살았던 낙서재
신선처럼 소요한 동천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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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엠진] 고산 윤선도 '낙서재와 동천석실'

글과 하나되는 즐거움을 느끼다

[천지일보=김지윤 기자] 글을 자유자재로 즐길 줄 알았던 고산 윤선도는 보길도에 터를 잡으면서 거처를 '낙서재(樂書齋)'라 지었다. 그는 풍류가로서 그 면모를 거처에도 살짝 심어놨는데 바로 낙서재가 있는 마을이 부용(芙蓉)이다. 진흙탕 속에서도 고고하게 핀 연꽃에서 글을 즐기니, 참으로 멋진 고산이 아닌가.

그러나 정작 그가 글을 즐긴 곳은 낙서재와 마주보고 있는 동천석실(洞天石室)이다. 홀로 올라가 그곳에서 부용동을 내려다보며 학문의 즐거움을 느끼니 그야말로 정치적 실연을 승화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동천'은 '하늘과 통한다'라는 뜻이요, 학문은 결국 태평성대를 위한 수단이니 결국 하늘의 이치와 통하여 요순시대와 같이 태평성대를 이루고 싶은 고산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사진촬영: 이승연 기자 / 슬라이드 편집: 손성환 기자)
*『글마루』는 전국 서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보길도 윤선도 유적지(동천석실, 곡수당, 낙서제)

윤선도 유적지는 세연정만 있는것으로 알지만 그외 동천석실, 곡수당, 낙서제 등이 있다 이곳을 탐당하다보면 윤선도가 왜 여기에 터를 잡을수 밖에 없었는지를 알수있다 아이들과 조선시대 나라 잃은 슬픔을 가슴에 품고 초야에 살게된 윤선도의 얼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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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곳
#보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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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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