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텍스침낭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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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마니 조회 7회 작성일 2021-01-21 15:48: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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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색 / 고어텍스 / 침낭커버 / 오리털침낭 / 미군침낭 / 솔로캠핑 / 동계캠핑 / 부시크래프트 / 비박 / 군용침낭

오리털 침낭의 오염방지와 방한효과를 올려주는 침낭커버로 사용중인 미군 비비커버를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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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 #밀리터리캠핑 #비비커버

개요
직물에 방수 투습 기능을 부여하는 필름. 듀폰사의 W.L Gore가 발명해서 고어텍스란 이름이 붙었다.

1969년[1], 듀퐁의 엔지니어 출신인 W.L. Gore는 테플론을 가열하여 늘이면 무수히 많은 미세기공이 생긴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사실 1966년에 뉴질랜드의 화학자가 이러한 사실을 먼저 발견했으나 이걸 어디에 쓸지 몰라서 특허도 신청하지 않고 쳐박아 놓은 덕에 고어가 특허를 선점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여튼 이후 그는 이런 원리를 적용해 아웃도어 의류에 사용할 수 있는 고어텍스 원단을 만들게 된다.

반응성이 극단적으로 떨어지는 테플론 수지의 표면에 나 있는 구멍 때문에 고어텍스는 방수 투습이라는 상반된 기능을 지닌 섬유가 되었고, 덕분에 아웃도어를 비롯한 각종 기능성 의류의 필수품 중 하나가 되었다.[2] 고어텍스의 구멍은 기체인 수증기가 통과하기에는 충분히 크지만, 액체 상태의 물은 표면장력 등의 이유로 이 구멍을 통과할 수 없다. 이 때문에 땀은 수증기의 형태로 배출할 수 있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수분이나 바람은 막을 수 있다.

응용제품
이밖에도 험지에서 작전하는 군인들에게도 좋은 소재인데, 실제로 포클랜드 전쟁 때 영국군 SAS가 이 소재로 된 야상과 전투화를 착용하고 눈이 내리는 고산지대를 한 명의 동사자도 없이 돌파, 아르헨티나군을 기습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이후 영국군은 고어텍스 야상을 전군에 지급하기 시작했고, 여기에 영향을 받아 미군도 고어텍스 야상과 전투화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반면 한국 육군은 특전사에게 고어텍스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1998년 민주지산에서 6명이 동사하는 참사를 겪은 후에야 고어텍스를 지급한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

고어텍스가 없던 시절에는 발수가 가능한 투습 소재를 활용했는데, 가죽이 그에 해당한다. 하지만 고어텍스에 비하면 투습력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4][5] 오늘날에도 하이테크 소재이다보니 단가가 높고, 물리적 손상에는 매우 취약하므로 신발의 경우에는 일부분만 고어텍스를 사용하고 주로 가죽을 쓴다.

기타 스트링 중에 엘릭서사의 코팅 줄은 고어텍스 코팅을 한다. 그래서 습기나 손의 땀에 의한 손상을 줄여서 줄 수명을 늘린다고 한다. 그러면 뭐해 3번줄은 그냥 튜닝하다 작살날 텐데 베이스 줄은 확실히 돈값한다 2배 가격에 수명은 3배 이상

발수코팅
고어텍스 의류 외부에는 발수 코팅이 되어 있어서 물방울이 흘러내리도록 되어 있다. 발수력을 압도하는 폭우상황에서는 할 수 없이 젖게 되지만, 그보다도 대개는 사용량에 따라 발수력이 점점 저하하여 일반적인 비에도 표면이 젖는 것을 보게 된다. 표면이 젖더라도 고어텍스의 발수 기능이 작용하여 물이 안으로 들어오지는 않으나, 수증기가 빠져나갈 구멍이 수막으로 차단되기에 투습능력은 상실된다.[9] 따라서 고어텍스의 기능성을 온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발수력을 유지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약한 열풍을 통해 어느 정도 되살릴 수 있지만 기능저하가 심각한 경우에는 별 수 없다. 이전 서술에 고어텍스용 발수처리제라는 것이 잘못된 내용이라고 적혀있었지만, 발수처리제 잘못 사용하면 고어텍스 원단 기공이 막히므로 임의로 선택하는 것 보다는 고어텍스용 발수처리제 제품을 사용하는게 낫다. 실리콘계 빌수처리제 썼다가 옷 망치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고어텍스, 혹은 고어텍스와 유사한 방수/투습 멤브레인[10]을 사용한 의류, 일명 하드쉘은 크게 발수, 방수, 방풍, 투습이라는 4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제조사에서 홍보한다. 하나씩 살펴보면
발수: 물을 튕겨내는 능력. 우리가 고어텍스를 사용한 의류를 입었을 대 의류 겉감에 물방울이 맺혔다가 털어지는 건 이 발수기능으로 이는 고어텍스 자체가 가진 능력이 아닌 의류 겉감(일반 원단)에 발수 코팅제를 입혀서 가능한 것이다. 즉, 방수가 아님.
방수: 물을 막아주는 능력. 발수가 의류 겉감에서 물을 튕겨내는 능력이라면, 방수는 의류 안감(멤브레인)에서 물을 아예 차단시키는 기능으로 멤브레인(고어텍스, hyvent 등)이 가진 능력이다.
방풍: 바람을 막아주는 능력으로 1차적으로는 발수코팅이 된 의류 겉감에서 해주고, 강풍에 의해 겉감을 통과한 공기는 안감인 멤브레인에서 2차적으로 막아주는 식이다.
투습: 내부의 습기를 빼주는 능력으로 액체상태인 땀을 빼주는 것이 아닌 기체 상태인 수증기를 내보내주는 능력이다. 이에 대한 원리를 정확히만 이해하면 내부에 결로가 생기는 걸 막을 수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하단 '고어텍스 의류와 신발' 항목에서 별도로 확인하기 바란다.

이와 같은 기능이 있는데, 방수 기능은 안감이 멤브레인 자체의 능력으로 고어텍스에 뚫린 미세 기공이 막히던 어떻게 되던 유지가 된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미세 기공이 막히게 되면 방수는 유지가 되지만 그만큼 중요한 투습 능력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미세기공을 막는 원인 1위는 바로 내부에서 묻는 땀이다. 옷 안쪽에서 액체 상태인 땀이 멤브레인에 묻으면 미세 기공을 막아 투습이 안 되게 만든다는 것인데, 이는 아래 '고어텍스 의류와 신발' 항목에 따로 서술한 내용을 참고하면 방지할 수 있다.

두 번째로 미세기공을 막는 원인은 바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비, 혹은 눈이 녹은 것 같은 액체이다. 이 역시 미세 기공을 막아 투습 능력이 저하되게 만드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의류의 겉감(일반 원단)에 별도로 처리하는 것이 바로 발수코팅이다. 발수 코팅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일반 원단에 revive 등에서 생산된 발수코팅제를 입히면 되는 것인데, 이 발수코팅액이 일반 원단 옷감의 실올 자체와 올 사이에 들어가 미세한 구멍을 막아주어, 마치 연잎 위에 물방울이 맺혔다 굴러떨어지는 것 같은 효과를 내준다고 보면 된다.

마지막으로 고어텍스의 미세기공을 막는 원인은 잘못된 세탁방법으로서, 그냥 면티셔츠 빨듯 헹굼시 섬유유연제를 넣으면 실리콘으로 인해 막힌다. 이건 발수코팅을 아무리 해도 미세기공이 실리콘으로 막혔는지라 전혀 해결이 안되며, 다시 아웃도어용 세제로 세탁한다고 해도 미세기공을 막은 실리콘이 100% 다 빠져나간다는 보장도 없다. 고어텍스 세탁시 그냥 옷 빨듯 일반세제에 과탄산소다 좀 넣고 섬유유연제 넣어 빨면 그건 더 이상 고어텍스가 아니라 고무옷이 되버리니 주의할 것.

미군고어텍스침낭커버 노지예행연습!! 2020년 1월 1일 새해 대박 나시길!!

2019년 마지막날 가져온 침낭커버, 2020년 첫날 예행연습 해봤습니다.
시물레이션을 해봐야. 노지에서 오류없이 잘 잘 수 있겠죠!! 이젠 준비는 끝!!....
겨울철 루어낚시와 노지캠을 할 날이 곧 오겠죠!!

#미군용품 #미군고어텍스침낭커버 #고어텍스침낭

미군 고어텍스 침낭피, 나이가 들어도 넌 여전하구나 !! | 미군고어텍스 침낭커버 | U.S ARMY GORE-TEX SleepingBag Cover

#고어텍스 #침낭 #미군장비

간만에 미군 고어텍스 침낭피를 가지고 청파카약캠프에서 쉬운 비박(?)을 해보았습니다.
벌써 20년이나 지난 장비인데..
부식이나 기능저하없이 변함없이 짱짱한 침낭커버에서 아주 따뜻하고 뽀송뽀송한 밤을 보냈습니다.
역시 미군 장비는 내구성,기능성 모두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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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침낭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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