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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개천기'를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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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석재의 천문&역사 … 작성일21-08-19 00:00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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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5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천문연구원장을 지내면서 국민에게 개천사상을 계몽하기 위해 소설 ‘개천기’ 시리즈를 집필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6년 동안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고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어 그저 아이디어들을 메모만 해놓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드디어 2011년 5월에 한국천문연구원장에서 물러나면서 개인적 여유를 되찾게 됐습니다.
그리하여 2011년 음력 개천절에 즈음해 ‘개천기’ 초판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었습니다. 제 소설 ‘개천기’도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의 ‘환단고기’ 역주본처럼 계연수 열사의 ‘환단고기’ 발행 100주년이 되던 해인 2011년에 나온 것입니다!
‘개천기’ 시리즈를 쓰는 일은 하늘이 저에게 내린 과업이라고 믿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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