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광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클라라 조회 5회 작성일 2020-08-07 16:51:16 댓글 0

본문

'Champion' 스트릿 패션 광고 (STREET LOOKBOOK)

학생들이 #Champion 브랜드와 #스트릿패션 을 주제로 #LOOKBOOK 영상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김석원 : 안녕하세요~ 나와있는 배경은악은 어떤걸로 썼나요?
- 의류사업 완전 정복 제로투원 : 너무 좋은데요?
기붐 : 1080HD로 시청해주세요~

동화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패션브랜드 캠페인 같은 항공사광고 ANA

-

#ANA #항공사광고 #패셔너블광고 #패션광고 #상상력

동화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패션브랜드 캠페인처럼
패셔너블한 일본 항공사 ANA 광고
1분51초의 풀버전 외에도 30초, 15초, 6초의 섹션별 다양한 버전으로
매체 활용도를 높임

-

0:05 ANA (All Nippon Airways) - Japan Elevated
source |


1:56 ANA (All Nippon Airways) - Japan Elevated 30s
source |


2:26 ANA (All Nippon Airways) – Japan Elevated Hospitality 6s
source |


2:32 ANA (All Nippon Airways) – Japan Elevated 45 Destinations 6s
source |


2:38 ANA (All Nippon Airways) – Japan Elevated Destinations 15s
source |


2:53 ANA (All Nippon Airways) – Japan Elevated Awards 6s
source |


2:59 ANA (All Nippon Airways) – Japan Elevated Dining 15s
source |


3:13 ANA (All Nippon Airways) – Japan Elevated Dining 6s
source |


-

curated by CRE'FATAL
큐레이티드 바이 크리파탈

-
히다뀨 : 오,,

[추억의 비주류] 추억의 패션 브랜드 - 언더우드 (이랜드그룹 Fashion brand UNDERWOOD, KOREA 90s) 90년대 최애 브랜드, 김민정 꼬꼬마 시절

* 옛날 광고 https://speedking.tistory.com/
나의 최애 패션 브랜드 언더우드
E-Land UnderWood
#이랜드 #언더우드 #김민정광고
zokbal zoa : 학창시절에 아르바이트 해서 월급받으면 명륜동 육교앞에 있던 헌트매장에서 옷한벌씩 사입곤 했었죠. 나름 저렴한 가격에 깔끔하고 색감 좋고 캐쥬얼하면서 단정한 면바지와 파스텔톤 남방과 점퍼들...
지금 생각하면 옷보다 젊고 날씬해서 잘어울렸나 보네요...ㅋ
지금은 머리뚜껑 날라가고 배만 차오르는 이티패션의 소유자입니다. ㅜㅜ
phila yeoshin : 김민정 너무 예쁘고 귀엽다
밀키웨이 : 노랑과 그레이가 언더우드 대표색상~헌트는 초록!! 그땐 너무 예쁘다했죠.
이랜드 노랑과 초록 양면 오리털 잠바 입으면 한파가 와도 안추웠고, 브렌따노는 서클이나 반티로 주문하는 대표 브랜드~2900원으로 진짜 샀죠~
신발은 88년도엔 LA기어 농구화, 89년엔 엘레쎄가 유행~
엘레쎄는 기존 운동화들에 비교해 가죽이 진짜 두툼하고 좋았죠~그리고 알록달록 엘레쎄 책가방까지 깔맞춤으로 사주셨을때 진짜 좋았는데~평범한 중산층이였는데 유행템마다 엄마가 다 사주셔서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감사하네요. 낼 엄마에게 ☎ 해야지^^
김봉팔 : 티피코시 아시는분?
scavengers 19 : 이랜드가 크리스천 기업이라 구한말 미국 선교사 호러스 그렌트 언더우드를 기리는 의미와 함께 이름을 브랜드명으로 사용. 당시 이랜드와 언더우드, 브랜타노는 중저가, 서민 브랜드로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입고 다녀서 저거 입고 밖에 나가면 쪽팔린다는 식으로 얘기하기도 했었습니다. 원단, 디자인이 품격, 고급스러움과는 거리가 멀었지요. 멋내기에 관심 많은 부류들은 주로 아디다스, 나이키, 미즈노, 푸마 의류를 구입. 보수적 중산층은 국산 브랜드 코뿔소 P.A.T 부유층에겐 라코스떼, 폴로 티셔츠가 인기였습니다.
Lone Squid : 난 브렌따노
emily you : 쉐인 헌트 참 괜찮았는데..
kikiandsmile Jang : 지금봐도 갠춘다ㅋ
TimeMaster : 저때 샀던 언더우드, 헌트 옷 몇벌은 아직도 옷장안에 있다는...ㅋㅋㅋ 버려야 하는데...
부부1ᆞ이민준조이천사 : 언더우드ㆍ헌드ㆍ이랜드ㆍ카운드다운ㆍ티피코시 ㆍ브랜따노ㆍ유니온베이ㆍ에드윈ㆍ옴파로스

... 

#패션광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57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wsf.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