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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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싸타이밍 조회 7회 작성일 2021-03-25 14:01:2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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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 집에서 키우면 큰일난다고?! MBN 200916 방송

대나무 뿌리가 너무 잘 자라서 마당 쪽으로 다 넘어와 집도 망가뜨리는 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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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공예로 신기술 개발과 특허출원

[아나운서]
보통 대나무 하면 꼿꼿하고 곧은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그런데 대나무로 부드러운 곡선을 표현하는 특허 기술을 출원하는 등 새로운 시도에 열정을 쏟는 이가 있습니다. 최선희 오죽공예 기능전수자를 김민지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최선희 오죽공예 기능전수자의 손을 만나면 대나무는 부드러운 곡선의 문양들로 재탄생합니다.

이 기술은 그가 특허출원을 받은 대나무 휘기 가공법.

대나무를 0.5m 간격으로 얇게 갈라 다시 잇는 겁니다.

스승으로부터 배운 전통기법을 지키는 동시에, 자신만의 독특한 오죽공예 기법을 개발하는 데 열정을 쏟아 왔습니다.

[인터뷰 - 최선희 / 오죽공예 기능전수자]
좀 더 개발을 해서 이 시대에 맞게끔 작품을 좀 더 빨리 진행할 수 있는 거, 새로운 작품을 해야만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옛날기법, 전통기법은 가지고 가되 또 새로운 것들을 계속 개발하고 있어요.


오죽공예는 재료 선발과 작업 공정이 까다롭고, 전통 고급기술의 전수가 매우 어려운 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그는 스승으로부터 물려받은 전통과 스스로 개발한 신기술을 자신의 제자에게 아낌없이 전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권오걸 제자 / 강원도 횡성군]
~공방에 와보니까 오죽 작품들이 너무 아름다운 거에요. 그리고 선생님들이 하시는 게 너무 부럽고요. 오죽을 접하게 돼서 선생님과 같이 오죽을 계승하고 싶어 이렇게 왔습니다.


그는 세계적인 현대예술 디자이너와 작업하며 새로운 시도를 해왔습니다.

오죽공예와 젊은이들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기 위해 트렌드를 살린 목걸이 등 액세서리도 만들었습니다.

[인터뷰 - 최선희 / 오죽공예 기능전수자]
~많은 제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것, 그리고 체험학습에도 주력하고 있는데요.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오죽공예를 접핳고 성인이 되어서도 직업인으로서 오죽공예를 해나가게끔 하고 싶은 소망들이 있어....


앞으로의 바람을 묻자 단번에 '오죽공예의 저변 확대'라고 말하는 최선희 기능전수자.

대나무가 하나의 뿌리에서 여러 마디마디로 뻗어 자라듯이, 오죽공예도 그를 통해 더 널리 뻗어가길 바랍니다. 산업뉴스 김민지입니다.

검정 대나무 오죽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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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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