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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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변 조회 33회 작성일 2020-09-24 08:29:0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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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주부가 캐나다에 살면서 느낀 점 몇 가지! 육아, 물가, 세금 등등 TMI 수다 떨어봤어요 (ft. 밴쿠버 이민 3개월차 새내기 버전)

이 영상은
밴쿠버에 산 지 고작 3개월밖에 안된 새내기 뉴질랜드 주부가 밴쿠버에서 느낀 여러가지를 떠들어보는 TMI 수다 영상입니다.




[Music]


danmoo - 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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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yuri@gmail.com


#뉴질랜드이민 #캐나다이민 #이민국가선택
클로이율 Chloeyul :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해주시고 이 느낌점은 아마 조금 더 살아보면서 또 바뀔 것 같아요 만일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고정해둘게요!
쑥이 brazillog : 역시 날씨가 중요해 그치?~ 브라질 상파울루도 진짜 날씨땜에 살아❣️
sung Lee : 호주 살다가 밴쿠버 이젠 퀘벡에 살고 잇는데요 제가 처음 느꼇던거 거의 비슷한데요 전기세 등등은 캐나다가 훨씬 저렴하더라구요 집세도 그렇구툐 개인적으론 전 호주가 훨씬 더 좋지만 밴쿠버 2년 넘게 살다가 퀘백으로 왓는데요 지금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캐나다 떠나시기 전에 꼭 한번 놀러와보세요 밴쿠버 보다 훨씬 크고 아름다운곳이 참 많아요 말을 너무 아릅답게 하셔서 영상 보면 기분이 좋아요!! 자주 올려 주세요

참고로.. 밴쿠버 우기 시작하면 ㅎㅎㅎ 약간 우울하실수 있어요 전 비를 좋아해서 나름 즐겻는데 비를 싫하는 남편은 힘들어햇어요
mi ahn : ALOHA!!! 남태평양 정중앙 섬나라 하와이에서...뉴질랜드에서 하와이 하늘?을 경유 벤쿠버☔ 입성을 추카추카요!
로아. 로리 사랑스러운~ 이름도 너무 예삐!!!
이 어려운 시기가 잘 지나가고 하와이에도 가족여행 오세요. ‍‍‍새보금자리에서 가족 모두 강건하시고 새로운 행복만땅 어드벤처 하시길~~☆☆☆
Francis Nihs : 캐나다 살면서 가장 좋은 것 하나는 내 차로 운전해서 캐나다 전국은 물론 뉴욕도 LA도 갈 수 있다는 것. 캐나다와 미국만 해도 분위기가 워낙 다르죠. 그리고 한가지 미국 갈때는 여행자 의료보험 꼭 들고 가세요. 미국 의료비 무시무시합니다
Francis Nihs : 뉴질랜드도 20여년전 부터 마리화나 합법화 논의가 있었는데 아직도 합법화가 안됐나 봅니다. 크라이스트처치 겨울 날씨와 벤쿠버 날씨는 거의 똑같습니다. 밴쿠버가 조금 비가 더 오고 눈도 내린다는 차이가 있죠.
Francis Nihs : 미국 캘리포니아와 오레건주의 산불로 벤쿠버 까지 영향을 끼쳤는데 그래도 요 며칠 비가 내려 깨끗해 졌네요. 로키산맥을 가면 캐나다가 얼마나 웅장한 나라인지 느끼게 될겁니다. 뉴질랜드는 그에 비하면 귀엽죠 ㅎㅎ
일자리가 많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아이들의 장래를 생각한다면 일찌감치 캐나다에 자리 잡는게 좋을듯 하네요. 특히 언어 문제가 큽니다. 저희 아이들 벤쿠버 처음 와서 별명이 (뉴질랜드)엑센트였죠. 세살반부터 유치원 가는 뉴질랜드에서 20여명 아이들이 무릎 꿇고 얌전이 선생이 책을 읽어주는 것 듣고 있는거 캐나다에서는 기대하시면 안될겁니다 ㅎㅎ
그리고 벤쿠버 기름값이 캐나다에서 가장 비쌉니다. ㅎㅎㅎ
캐소리TV : 저 밴쿠버 온지 몇년 되지도 않았지만 저 처음왔을때 팁 묻는 머신에서 저녁 기준 10 12 15 % 이렇게 있었는데 지금은 15 18 20 % 내밀더라구요 ㄷㄷㄷ other 눌러서 따로 주면되긴 하는데...
근데 저도 학생시절 카페나 팁잡해 봤지만, 캐나다는 물가도 물가지만 집값, 월세 때문에 팁잡 (대부분 최저시급)은 팁 없으면 먹고살기가 힘들겠더라구요. 여기는 팁을 잘줘서 한인잡이 아닌 로컬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가끔 팁이 월급만큼 받기도하고..
이제 슬슬 밴쿠버 우기 시작인데 준비 단디 하시고 건승하세요 ㅎㅎ
조민수 : 벤쿠버는 특히 더 그렇죠 아무래도 도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부동산 가격 오름세를 보면 알수 있죠.외각으로 좀 벗어나면 확실히 느끼실수 있을듯해요... 휘슬러도 그닥 외각은 아니구요 거긴 너무 유명한 관광지라 차라리 휘슬러 옆에 가리발디가 더 야생느낌 나지 않을까요.

영상 아래 촬영한 지역이 나오니 거의 B.C 주에서 야생 느끼실려면 여기정도는 가야지 않을까요

이게 산불로 미세먼지가 등장한게 4-5년 정도 밖에 안됐어요 그전에는 이러지 않았어요 여름에 그정도로 가뭄이 심하지 오지 않았는데 온난화 영향이 큰거 같습니다.

기름값은 미국 영향으로 미국 국경 근처나 미국 가시면 더 쌉니다.
스시가 캐나다 보다는 벤쿠버가 특히 한인 스시집때문에 경쟁으로 무지 싸진것 뿐 맥도널드랑 경쟁하는 스시집이죠.거기에 영주권 스폰 해주고 노동력 착취하는 악덕사장들 때문에 스시값 싸진거죠.

마리화나는 합법화 되기 전에도 그냥 다폇습니다. 핀다고 불법은 아니었어요.그리고 스컹크 냄새도 무시 못합니다.
구분 못하시는 분도 많이 계십니다.
Hej헤이 : 밴쿠버는 아주 도시적인거같아요!!!! 스웨덴은 뉴질랜드랑 더 비슷한 느낌이네요 ㅎㅎ 다듬어지지 않은 자연이랑 아이들을 자연인으로 키우는 환경이 비슷해요 ㅌㅌㅌㅌㅌ 율님 잘 지내시고 계신것같아서 좋아요 ㅎㅎ

뉴질랜드 10분 완벽정리

◈ YouTube 자막기능을 켜보세요. ◈
(한국어 자막)

#뉴질랜드 #뉴질랜드역사 #뉴질랜드여행
#뉴질랜드_역사 #뉴질랜드_여행

네덜란드인 아벨 타스만이 뉴질랜드를 처음 발견했을 때
'새로운 제일란트’의 의미로 니우제일란트(Nieuw Zeeland)라고 명명한 것에서
뉴질랜드(New Zealand)의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뉴질랜드의 위치는 남태평양의 오스트레일리아 남동쪽 약 2000km 지점에 있으며,
두 개의 큰 섬과 여러 개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처음 뉴질랜드 정착한 민족은 하와이키(Howaiki) 섬에서
이주해온 마오리족입니다.
1642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소속의 아벨 타스만(Abel Tasman)이
처음으로 뉴질랜드를 발견했으나,
1769년 영국의 제임스 쿡(James Cook) 선장의 탐사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영국인들의 뉴질랜드 이주가 시작되었습니다.

1840년 마오리족은 자신들을 보호해주는 대가로
뉴질랜드의 통치권을 영국에 양도하는
와이탕기 조약(The Treaty of Waitangi)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영국의 식민화가 진행됨에 따라 마오리족과의 분쟁이 일어났고,
1843년부터 1870년 사이, 2차례에 걸쳐 마오리전쟁이 발발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영국의 자치국 단계를 거쳐 뉴질랜드는
1947년, 공식적으로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습니다.
5분상식 세계사 : ◈ 유튜브 자막기능을 켜보세요. ◈
- 한국어 자막/English subtitles
스마트폰 오른쪽 상단에 있는 점 3개를 누르시면, 자막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JeongJae Yun : 영상은 너무 유익한데 남자분 발음이 너무 혀짧고 발음이 세는거 같아요..
베를린자전거BBGOBIKE : 5분상식인데 10분 상식이라니 ㅋㅋ 상식적으로 너무 좋다 ㅋㅋ
project: brick toys : is belong to be a part of
장동규 : 뉴질랜드 국기 색깔 남색이에요?
ga young kim : 뉴질랜드 사는 교민인데 깔끔하고 정확한 정보 감사히 잘 봤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일상속에서 내가 이런 좋은곳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네요^^
영혼의시 : 엥 당연 러셀크로우 얘기도 나올줄알았는데..
변승준 : 대...대학은 무료가 아닙니다 ..;; 학자금 있고 대신 제로금리지만 뉴질랜드를 나갈시 고리대금으로 금리가 오릅니다
John Bur Yim : 마오리 언어가 영어와 같이
뉴질랜드 의 공용어 라고
하지만 마오리 말을
듣기 어려움.
마오리들 조차 마오리 언어를
잃어가는중.
S.B Lee : 저는 뉴질랜드에 7년가까이 살고 있는 교민이에요ㅋ 유투브를 보다가 반가운 이름과 제목을 발견해서 클릭했는데 10분 정말 순삭이네용ㅋ
몰랐던 부문을 알게되서 유익하기도 하고 재밌었습니다ㅋ
차를 타고 다니거나 공원만 가도 항상 보이는게 양들과 소들인데 저렇게 많은 줄 몰랐어요ㅋㅋ
(특히 갓 태어난 새끼양들 진짜 미친듯이 귀엽습니다ㅠ!!)
자연환경은 뭐 말할 필요도 없고 상상초월의 모습을 보여 줄 때도 많습니다^^
뉴질랜드와 잘 안맞는 사람들은 심심하고 할거 없다고도 하는데 놀이와 유흥문화가 좀 달라서 그런가봐요ㅋ
젊은 학생들과 남녀노소 불문 자연을 주제로 한 트레킹이나 등산 스키 스노우보드 서핑 낚시 캠핑 크로씽등 엄청 많이합니다 그리고 레저스포츠도 엄청 발달 되어있구요ㅋ
남편이 레저를 좋아해 같이 하다보니 너무너무 아름답고 진짜 재밌어요!! 특히 가족들 부모 어린자녀들 항상 같이 합니다. 주말엔 가족들 함께 나가서 거의 활동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뉴질랜드 와인과 맥주의 종류도 엄청 많고 물이 좋아 그런지 퀄리티와 맛이 너무너무 좋아요!! 노을 보면서 마시는 와인과 맥주 그리고 치즈까지 코로나가 사라지게 되면 꼭 한번 오셔서 즐기고 갔음 좋겠네요!
그리고 키위 마오리 엄~청 친절합니다 사람이 좋아서 이곳에 있는게 넘 좋기도 해요
단점은 집값이 어마무시하게 비싸다는 점ㅠ 중국인들이 부동산 투자를 많이해서 그렇다는 말도 많지만 갈 수록 치솟네용ㅠ 열심히 버는 수 밖에ㅋㅋ
저는 내용에 집중해서 재밌고 유익하게 보아서 그런지 부부 두분의 목소리 정감있게 잘 들었습니다.
영상 공들여 만든 부분을 보지 못하고 어떻니 마니 악플다는 사람들은 불쌍히 생각하고 무시하세요ㅋㅋ 앞으로도 재밌는 영상 제작해 주시길 바랄게용!! 광고 열심히 봐드릴게요!!^^

걸어서 세계속으로_캠핑카, 뉴질랜드를 달리다

걸어서 세계속으로_캠핑카, 뉴질랜드를 달리다 (2018.12.22 방송)

-캠핑족들의 로망,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
-페리를 타고 3시간 반 정도 달리면 도착하는 남섬
-카이코우라 반도에서 만날 수 있는 돌고래와 물개들
-푸른 우윳빛으로 유명한 푸카키 호수
-고산 지대에 형성된 태즈만 빙하호가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호수 색
-푸카키 호수 앞에 앉아 먹는 연어회
-40m 높이에서 뛰어내릴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번지 점프대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직접 만든 해외여행전문 유투브 채널 【Everywhere, K】
■ The Travels of Nearly Everywhere! 10,000 of HD world travel video clips with English subtitle! (Click on 'subtitles/CC' 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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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걸어서세계속으로 홈페이지 - http://travel.kbs.co.kr
Wani Han : 앗! 오클랜드에서 4분만에 웰링턴!!!
최성덕 : 사진여행 하고싶은 곳인데 갈수가 없으니...
신민아 : 내 버킷리스트다 여행이든 살기든 뉴질랜드에서 이 댓글을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dongsun Lee : 뉴질 랜드 어디여행 하는게 좋 은가요~~~????!!?!!????
김경원 : 그대가 수고한 영상이 누군가에게 행복을 줍니다.
김경원 : 걸어서 세계속으로로. 침대에 누워서 편안히 여행해요.
김경원 : 힐링.그런데 상어 만나면 어쩌려구
Roy Kim : 작년말 코로나 터지기전에 다녀온게 신의 한수 ㅜㅜ 잊지 못할 마운트쿡 푸카키.데카포 호수 퀸즈타운 언제 다시 갈수 있을까 ㅠㅠㅠ
리도나 : 물개가 죽은척 하네~ @@
(얼른 가서 잡아 먹어라~ㅇ)
최은진 : 그립다ㅠ남편과함께캠핑카여행했던 뉴질랜드

... 

#뉴질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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