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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이프가이 조회 6회 작성일 2021-03-16 17:17: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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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버스도 방역 강화...단풍철 앞두고 업체들 분주 / YTN

전세버스 업체, 자체 연무기로 방역…하루 두 차례 진행
단풍철 전세버스 이용 관광객 늘 것으로 보여
가을철 방역 지침…17일부터 한 달간 ’집중 관리 기간’

[앵커]
단풍철이 다가오자 정부가 관광 목적의 전세버스 방역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세버스 업체들은 차량 안 소독 작업을 수시로 하고 출입 명부를 마련하는 등 방역 관리에 분주합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희재 기자!

전세버스 차고지에 나가있다고요? 소독 작업도 이뤄지고 있는 것 같은데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뒤로 보이는 것처럼 버스들이 줄줄이 서 있는 데요.

기존에 관광 목적으로 주로 쓰이던 차량들입니다.

코로나19 여파가 이어지면서, 운행 횟수가 크게 줄었는데요.

가을철 단풍 관광을 앞두고 소독 작업이 한창 이뤄지고 있습니다.

잠시 들어가서 상황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보시다시피 연기가 자욱한 데요.

안쪽에선 어두운색 방역복을 입은 업체 사장이 자체적으로 구입한 연무기로 방역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손이 많이 닿는 손잡이와 커튼도 집중해서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곳 전세버스 업체는 차량이 차고지를 나갈 때 한번, 들어올 때 한 번씩 이렇게 방역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가운데, 단풍이 물들면서 이 버스를 대절하는 관광객들이 조금씩 늘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상황을 고려해 방역 당국이 가을철 여행과 관련해 강화된 지침을 내놨습니다.

방역 당국은 단풍 절정기인 오는 17일, 토요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을 '방역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가을철 여행 방역관리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7일에 환경부가 내놓은 단풍 관광지침에 이어 이번에 종합적으로 가을철 여행 대책을 내놓은 겁니다.

이에 따라 관광버스나 전세버스에서 이뤄지는 노래·춤 같은 행위는 엄격히 제한됩니다.

또 버스 탑승 전에 전자출입명부 즉, QR코드를 통해 출입객 명단을 관리하게 됩니다.

운전기사들은 탑승객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화하거나 음식물 섭취를 자제하라고 안내하고 잘 지켜지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단체 여행을 떠날 경우 모임 대표자나 인솔자 등을 '방역 관리자'로 지정해 관리를 강화하게 됩니다.

이에 대해 전세버스 단체 측은 방역 관리 목적과 취지 자체는 공감하지만, 현재까지 전세버스에서는 확진된 사례가 한 건도 없었다며 방역 우려 대상으로 지목된 데엔 유감을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버스 안 방역을 비롯해 출입명부작성에 대해선 심혈을 기울여, 탑승객들의 불안을 덜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인천에 있는 열린고속관광 차고지에서 YTN 박희재[parkhj0221@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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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배차”…졸음운전 노출된 전세버스 기사들 / KBS뉴스(News)

노동시간 단축제도가 바로 다음 달, 즉 앞으로 열흘 뒤면 시행되지만 전세버스 기사들에게는 아직도 먼 나라 얘깁니다.
한 버스업체 배차 시간표를 확인해 보니 하루 업무시간이 20 시간이나 되는 곳도 있었습니다.
김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속도로를 달리던 전세버스가 방호벽을 들이받고 불이 나 관광객 10명이 숨지고 10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원인은 과속과 끼어들기.
당시 기사는 기업체 통근버스 시간에 맞추려고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업체 기사들은 무리한 배차로 인한, 예고된 인재였다고 말합니다.
[버스 기사/음성변조 : "거의 80% 이상이 회사 배차 때문에 그런 사고가 났다고 봐요. 계속 잠을 하루 많이 자 봐야 5시간."]
2년이 지난 지금, 사고가 났던 버스업체의 배차 시간표를 살펴봤습니다.
새벽 5시에 시작된 일정은 자정을 넘겨 끝나고, 이튿날 운행이 다시 5시부터 시작됩니다.
늦은밤 마지막 운행을 마치면 법적으로 최소 8시간의 휴식을 취해야 하지만 무시되기 일쑵니다.
소속 기사 50명 가운데 20% 정도가 무리한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고 기사들은 주장합니다.
자칫 졸음운전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버스 기사/음성변조 : "졸음이 와서 죽을 뻔했어요. 전부 다 (학생들) 뒤에 태워서 앞에서 비틀비틀 거리고. 밤에 2시간 자고 나와서 일하는 사람도 있었고."]
해당 업체는 기사 충원이 필요하지만 경영난 등으로 어렵고, 버스 운행 사이 대기 시간은 근무로 인정되지 않는 휴식 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김홍희입니다.

전세버스 '단풍 방역' 강화..."상경시위 운송 거부 유지" / YTN

단풍철 앞두고 관광버스 소독 작업 ’구슬땀’
전세버스 업체, 자체 연무기로 방역…하루 두 차례 진행
단풍철 전세버스 이용 관광객 늘 것으로 예상
가을철 방역 지침…17일부터 한 달간 ’집중 관리 기간’

[앵커]
단풍철이 다가오자 정부가 관광 목적의 전세버스 방역 관리를 강화하기로 하면서 업체들은 방역 관리에 분주한데요.

이번 주말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전세버스 단체들은 상경시위를 위한 운송을 거부하겠다는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희재 기자!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기자]
이곳 전세버스 차고지에 버스들이 줄줄이 서 있는 데요.

관광 목적으로 주로 쓰이던 차량들입니다.

코로나19 여파가 이어지면서 운행 횟수가 크게 줄었는데요.

제가 이곳에 이른 아침부터 나와 있었는데, 차고지를 빠져나간 버스는 단 두 대입니다.

그래도 운행을 하는 버스 차량들을 대상으로 이제 가을철 단풍 관광을 앞두고 소독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곳 전세버스 업체는 차량이 차고지를 나갈 때 한번, 들어올 때 한 번씩 이렇게 방역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가운데, 단풍이 물들면서 전세버스를 빌리는 관광객들이 조금씩 늘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상황을 고려해 방역 당국이 가을철 여행과 관련해 강화된 지침을 내놨습니다.

방역 당국은 단풍 절정기인 오는 17일, 토요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을 '방역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가을철 여행 방역관리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광버스나 전세버스에서 이뤄지는 노래·춤 같은 행위는 엄격히 제한됩니다.

또 버스에는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의무로 비치해두고 탑승 전에는 전자출입명부 즉, QR코드를 통해 출입객 명단을 관리해야 합니다.

운전기사들은 탑승객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화하거나 음식물 섭취를 자제하라고 안내하고 잘 지켜지는지도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단체 여행을 떠날 경우 모임 대표자나 인솔자 등을 '방역 관리자'로 지정해 관리를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세버스 단체 측은 방역 관리 목적과 취지 자체는 공감하지만, 현재까지 전세버스에서는 확진자가 나온 사례가 한 건도 없었고 음주가무도 선제적으로 금지하도록 조치했다며, 방역 우려 대상으로 지목한 데엔 유감을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버스 안 방역을 비롯해 출입명부작성에 대해 심혈을 기울여, 탑승객들의 불안을 덜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 주말에 서울 도심 곳곳에서 다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요.

전세버스 등을 이용해 각 지역에서 상경하는 단체들이 있을지를 두고 우려가 큰 가운데, 전세버스 단체에선 손실을 감수하고서라도 운송을 거부한다는 방침을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인천에 있는 열린고속관광 차고지에서 YTN 박희재[parkhj0221@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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