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의가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호갱이 조회 3회 작성일 2020-11-25 17:07:55 댓글 0

본문

고전에서 발견한 천년의 지혜 1회 - 농산물 가격

보이는 것만이 진실은 아니다.
농산물 가격 변동에 숨겨진 자연의 이치

◇ NBS한국농업방송 유튜브 구독 https://c11.kr/7a0a
◇ 역전의 부자농부 구독 https://c11.kr/7a0s
◇ NBS 나는 농부다 구독 https://c11.kr/7a0p
◇ 가락동 365 구독 https://c11.kr/7a0t
◇ NBS한국농업방송 홈페이지 https://www.inbs.co.kr
◇ NBS한국농업방송 온에어 https://www.inbs.co.kr/onair.do
◇ NBS한국농업방송 전국 채널안내 https://www.inbs.co.kr/channel.do
◇ NBS한국농업방송 편성표 https://www.inbs.co.kr/scheduleTable.do

길어지는 장마에 농산물 가격 '들썩' / YTN

올해 장마가 벌써 50일째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 농산물 가격도 급등세인데요, 추석과 김장철을 앞두고 정부가 안정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가격부터 살펴볼까요?

어제 기준 소매 가격인데요, 상추는 적상추와 청상추 모두 하루 만에 5% 넘게 올랐고요.

얼갈이배추와 무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금치, 양배추, 고추, 호박 등의 가격도 고공행진을 거듭했습니다.

시장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정해지죠.

긴 장마로 공급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했고요, 기상 상황에 따라 작황 변화가 큰 얼갈이배추와 상추 등은 실제로 공급량이 줄어든 영향을 받았습니다.

반면 과일류의 가격은 품목에 따라 다르지만, 하락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과일의 품질에는 일조량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데요,

장마가 길어지다 보니 상품성이 떨어져, 수요와 가격이 함께 내려가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거봉 포도 값은 하루 만에 3% 넘게 하락했고, 복숭아 피해도 큰 상태입니다.

다만 이러한 농작물 가격 불안이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게 정부의 판단입니다.

김장철 배추를 심는 건 8월 말 이후고요.

다른 농작물도 생육 기간이 짧은 경우가 많아, 장마가 끝난 뒤 2~3주 안에는 수급이 안정화할 것으로 본다는 설명입니다.

일단 정부는 가격이 일시적으로 오른 품목을 중심으로 비축물량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또 특별팀을 만들어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가계 부담은 물론, 농가 피해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농협도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하나로마트에서 '호우피해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인데요.

내일모레부터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상추와 얼갈이배추 등을 시중보다 20~30% 싼 가격에 판매할 계획입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00811133216966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농산물 가격 급등…식탁 물가 비상 / KBS뉴스(News)

저렴한 가격으로 우리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던 농산물, 축산물이 요즘 크게 비싸졌습니다.
배추는 1년 전보다 50% 이상 오르고, 한우는 1kg에 10만 원 가까이 가격이 형성되면서 집에서 밥해 먹기 부담스럽다는 얘기까지 나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경기가 위축됐다는데 왜 농산물, 축산물 가격은 오르고 있을까요?
변진석 기자가 분석해봤습니다.
[리포트]
싱싱한 채소가 매장을 가득 채우고 있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습니다.
최근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코로나19로 팍팍해진 살림에 더욱 부담이 커졌습니다.
[홍성후/서울시 용산구 : "(오른 거) 체감 많이 느끼죠. 지금도 감자 같은 경우도 한창 나와서 쌀 땐데 못 사요."]
실제로 배추의 경우 1년 전보다 54% 가격이 올랐습니다.
상추와 당근은 각각 11%, 고구마도 65%나 올랐습니다.
사과가 예년보다 35% 가격이 뛰는 등 일부 과일 가격 역시 오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긴급재난지원금이 풀리면서 농산물 수요가 늘었는데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서라는 분석입니다.
4월에는 저온 현상, 5월에는 예년보다 많은 비로 농산물 생산에 차질이 빚어졌다는 것입니다.
[김형식/농식품부 원예산업과장 : "노지 봄 감자가 6월부터 본격 출하하면서 공급이 안정화될 전망입니다. (배추 가격은) 평년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축산물의 가격 오름세도 만만치 않습니다.
한우 등심은 이달 초에 사상 처음으로 1kg에 10만 원을 넘어섰는데, 지금도 1kg에 9만9천 원 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효과로 고기를 사 먹는 가구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가까이 늘어난 게 주원인입니다.
반면 양파와 마늘 등 일부 품목은 공급과잉으로 가격이 급락하고 있어 당국은 수급조절에 들어갔습니다.
KBS 뉴스 변진석입니다.

... 

#농산물의가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100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wsf.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