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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랙스턴 조회 5회 작성일 2020-09-16 12:19: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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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봤을 때 매력 없어 보이는 여자의 카톡 유형 TOP 3

카톡만 했다 하면 매력이 뚝뚝 떨어지는 여자들이 있다고? 남자가 봤을 때 매력이 떨어져 보이는 여자의 카톡 유형이 궁금하다면 이번 영상을 시청해보자! ‍♂️

✎ 데이라잇

• 에세이 ❮요즘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저자
• 네이버 파워 블로그 ❮데이라잇 SHOW❯ 운영
눈누 : [주제추천] 반대로 남자가 봤을때 매력있는 여자 카톡 을 주제로 영상 하나 만들어 주실 수 있을까욥..!
민트티 : 여자도 관심있으면 한시간 안에 답해요
또이또이 : 어차피 밀당하느거다티나서 밀당하면 난매력떨어짐
연명옥 : 말도안되는 소리...
하별 : 안녕하세요 데이라잇님
주제랑은 관련이 없지만.. 여쭤보고싶은것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2주전에 전 알바생이었고 그 분은 관리자로 이렇게 처음 만났는데 보자마자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말을 걸고 번호를 물어봤다고 했어요
그렇게 연락하면서 만나다가 저번주 주말에 술한잔했을때
자기가 과거에 아가씨 사업? 이란걸 했었다고 했어요
그 사업에 대한 자세한것도, 얼마나 한지도 모르겠지만 오래한것같지는 않더라고요 말하면서 자기는 이제 그런일 할 생각도 전혀 없다고도 했고 제가 이제 유혹이나 이런거 와도 앞으로 하지말라고 하니까 자기는 그 일을 한게 후회중이라고 합니다

전 원래 사람을 만났을때 그 사람이 과거에 어떤 생활을 했고 그런건 중요하지 않고 앞으로가 중요하다는 관점이었는데 사실 이 사람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좀 그렇긴하더라고요
이 말을 듣기전까지는 정말 저한테 잘해주기도 했고 제가 조심스러워하는 스킨쉽 관련 문제도 이해한다면서 자기가 맞춰줄테니 걱정말라며 말해줘서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됬었는데...
사실 사람이 그쪽일에 발을 들이면 떼어냈더라도 또 유혹이나 이런게 온다면 다시 발을 들일 확률이 아무래도 높잖아요..?
그래서 그게 걱정입니다
데이라잇님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ㅠㅠ
좀 말이 횡설수설한데 혹시 알아들으실수는 있으시겠죠..?
근데 아님 혹시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이런 과거를 얘기한걸까요?ㅋㅋㅋㅋ
다람쥐 : 정말 한대 맞은 듯한.....느낌...
그래도 지금 알았으니까..늦지 않았다고 생각할게요ㅠ
강한나 : 이때까진 연락밀당 좀 해야한다고 들었지만 좋아하는사람한테 연락오면 저도 모르게 우왓!하고 보게되거나
좀참아봐야겠다 하다가도 몇분안되서 못참고 답장하게 됐어서 에휴 난그런거못하겠다 했는뎅
그게 오히려 다행이였네요
맘놓구 답장해야지~♡
MOON * : 밀당이 아니라 저에게 관심이 없어서 안읽씹하는거였어요 슬퍼라.....
쫑's밥집 : 오늘 처음 데이라잇님 영상봤는데 목소리가 너무 잔잔해서 틀어놓고 낮잠을 3시간이나 잤어요ㅋㅋㅋㅋ 졸려서 잔거지만 다른 영상들은 다 봤답니더!!
유익한 정보 넘나 고마윰!!!♡♡♡
팔레트 : 데이라잇님!
저는 직장 동료한테 먼저 커피마시자하고, 산책하자 연락을 해서 저번주에 같이 걸었는데요!
짝사랑 8개월째인데 그동안 제가 먼저 계속 연락했었거든요. 지금 상황에서 조금 텀을 둬야할지 아니면 계속 크러쉬를 할지 고민스러워요..

Daylight - 데이라이트 (Daylight)

안되나봐요.. 잊는건 정말 이상하죠
몇시간도 채 안됐는데 벌써 보고 싶죠

아직은 미소는 지을수 있죠
서두르진 않을 꺼예요
여유는 그대가 내게 남겨준 선물이죠
눈부시게 흔들리는 Daylight
눈물 자국들을 감춰줘 속눈썹을 적셔오는
내 눈물을 알지 못하게
왜 우리는 잃고 난 후에서야 소중함을 알게되는지
곁에 있어 당연하게 느낀 Embrace your light My love



마지막으로 다툰날 자꾸 후회되죠
심한말들로 상처준건 진심이 아닌데

아직은 미소는 지을수 있죠
서두르진 않을 꺼예요
여유는 그대가 내게 남겨준 선물이죠

눈부시게 흔들리는 Daylight
눈물 자국들을 감춰줘
속눈썹을 적셔오는 내 눈물을 알지 못하게

왜 우리는 잃고 난 후에서야 소중함을 알게되는지
곁에 있어 당연하게 느낀 Embrace your light My love

곁에있어 당연하게 느낀 Embrace your light My love
Embrace your light My love
Adolf Hitler : 이런비슷한노래없나
Min Cheol Kang : 2020
망구스 : 당시엔 참 임팩트 없는 흔한 노래같이 느껴졌는데
요즘은 이런 노래가 아예 없음...
개찡긋 : 왜 우리는 잃고난 후에서야 소중함을 알게될까요
ken yoon : 2020년에 듣고계신분?
정의로운정우 : 2020년 3월 새벽에 이노랠 듣네요 2021년에 듣는분?
H R : 2020
고고 : 2020
May Bee : 슈가맨3에 소환 되었으면 좋겠다.
군청일화 : 당시에는 다를 소를몰며 이세상 슬픔은 혼자 다 짊어진듯한 노래가 유행하던 시절이라 이런 담백한 노래가 주목받지 못했어요 오히려 요즘감성과 맞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Daylight - Day light, 데이라이트 - 데이 라이트, Music Camp 20040703

Daylight - Day light, 데이라이트 - 데이 라이트, Music Camp(음악캠프), 235회, EP235, 2004/07/03, MBC TV, South Korea
Joseph Choi : 추억 of 추억 나의 젊은시절
큰오빠 : 20대때많이 들었는데
ᄂᄀᄆ : 어디서 들었나했는데 아는여자 주제곡이었구나
개비정한세상 : 개같은 세상..피맺히는 음악..
MAXIM COFFEE : 목소리 너무 예뻐요^^
마루튜브MARUTUBE : 아..묻히기 좀 아까운 보컬인데..
1집 분위기 자체가 내 취향이라..아직도 듣는다...
얘 아이돌로도 컴백하더니 그냥 묻히던데...아깝다 하..
ken yoon : 상근시절 동대에서 자주 들었던....와 벌써 16년전이네....참 그립다 그때가
정의로운정우 : 2020년에 듣는 사람..
루루앙기모뤼 : 엠비씨 카메라워크는 저때나 지금이나ㅋㅋㅋ노래존좋
키다리아저씨 : 2004년 07월3일이면 내가 군대 있을때네.. 그래서 이 노래를 잘 몰랐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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