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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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니 조회 6회 작성일 2020-08-02 08:15: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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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1년.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1년간의 세계여행.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었는지 곰곰히 되세겨 봤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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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 형님과 함께 바스 1부

#039 콜롬비아 길뽕

#040 형님과 함께 바스 2부

#041 형님과 함께 바스 3부

#042 홍콩 역사

#043 레촌 만들기

#044 레촌 먹기

#045 세계여행을 해야만 했던 이유

#047 세계여행, 망했습니다

하느님 : 겨우 1년동안 저많은 나라를 돌았으니 제대로 여행을 한건가? 그리고 그냥 돌아다니면 무슨 의미가 있겠어? 먹고 자고 싸는 건 여기나 거기나 같지?
박카스 : 그래서 결과는?

나는 똑같은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당신은 세계여행을 해본적있습니다.
vacation summer : 원래 하던 일이 전문 기술직이나 전문직이라면 해외여행 까짓 1년쯤 손실 나봤잖대 만일 전 직장이 대기업 사원 다니다 해외여행 1년 다녀오고 중소기업으로 이직해야 한다면 손실이 어마무시하지.. 이런저런 현실상황을 고려해서 맞는 사람이 있고 안 맞는 사람이 있다는 말 같네요.
카레라면 : 1년간의 세계여행, 허세라 생각한다. 인간은 관성상, 안락함과 정주에서 늘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동시에 벗어나는 순간 안락함과 정주를 원한다. 떠나서 2주 정도가 딱 좋지, 그 다음은 피곤함과 엇비슷함에 곧 질리고 이제 돌아갈 날과 시간만 기다리며 나머지를 어쩔 수 없이 채우게 되는 것이다. 1년간의 세계여행, 결국 다녀와보니 그닥 이더라 라는 생각이 퍼져나가야 이런 약간의 무모한 허세를 좇는 일도 차츰 사라질 것이다.
지안나 : 개인의 생각이니까요.. 응원합니다
hello : 굿굿
HyunA Song : 돈만 아니라면 갔을 것같다면.. 준비 많이해서 가는갓도 ㅎ
오요섭 : 안녕하세요.
알아볼수록 장점. 단점이 명확한거같아요.
그 장단점은 서로가 서로를 보완할수없는 것 같아요.
저는 현재 30살이고 21살때 5불당클럽에 가입해 세계일주의 꿈을 키워가며 9년동안 관련 서적도 많이 읽고 관련 컨텐츠를 많이 접해가면서 계획도 당장출발할것처럼 짜보기도하였습니다.
시간이 흘러 결혼도하고 딸도 둘이 태어났습니다.
첫째딸이 7살때 육아휴직을 통해 1년미만(초등학교입학전까지)으로 첫째딸과 둘이 세계여행을 갔다오려고 계획하고있습니다.
많은 여행자들의 발목을 잡는것이 커리어, 다녀온 뒤의 미래보장(아무리 부정하고 듣기좋은 말로 포장해도 결국 돈이죠..)이 가장 큰데 육아휴직을 통해 여행하고 복직..요즘 육아휴직은 휴직기간동안 많진않지만 돈도준다네요.150-120만원정도.. 거기에 연차 인정도 해주고 공직이라서 커리어(승진, 부정인사)에는 문제 없습니다. 금전적 다 좋은것같아요.
1년간 직장을 쉬며 못번다 그에대한 금액은 육아휴직시 50%정도나오니까 휴직자와 퇴사자의 그 차액은 상당하죠..
금액, 다녀온뒤 미래보장이 가장큰것같아 이렇게 꿈을 키우는 중인데 다른 후회될만한 고려사항이 있을까요?
박기청 : 갈거면 준비 잘해서 가라 이거군 훔
개똥벌래나는야 : 남자는 한방에!!

세계테마기행 - 낯선 기행, 아시아- 알수록 신비한 부탄_#001

공식 홈페이지 : http://home.ebs.co.kr/theme 낯선 기행, 아시아- 알수록 신비한 부탄,

수도 팀푸의 '부다포인트'. 도르덴마 황금부처상. 모티탕 타킨보호구역. 멸종위기 취약종 '타킨(Takin)'. 파로종. 탁상사원,

세계테마기행은 단순한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배낭여행자만이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해드리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입니다.

스페인에서 칠레, 남아공에서 알래스카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제작하는 세계테마기행은
찬란한 문명 유적지와 자연유산은 물론 다양한 모습으로 삶을 영위해 가는 세계인들의 숨겨진 모습까지 생생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매편 여행을 안내하는 큐레이터들은 한국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세계관이 무엇인지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매일 저녁 세계테마기행을 통해서 가슴 설레는 여행의 참맛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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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목숨을 걸면서 한국으로 오려는 충격적인 이유, 중국의 경제 붕괴 조짐, 중국인 3억 명이 눈물을 흘리는 상황 [해외반응]

최근 들어 중국인들이 소형 보트를 타고 한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 접하셨을 겁니다. 이렇게 중국인들이 목숨을 걸고 한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는 이유는 현재 중국의 상황과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사태의 확산으로 최근 중국에서는 일자리가 줄어들었지만 한국의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일손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를 접한 중국인들이 밀입국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등으로 중국 내 일자리가 많이 줄어들었고 거기다 세계적인 사태의 확산으로 관광 비자를 이용해 한국에 입국하기가 어려워지자 밀항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계적인 사태로 중국 경제가 크게 꺾이면서 중국 지도부 사이에서 분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의 시진핑 총서기와 리커창 국무원 총리의 갈등이 심화되었으며 시진핑은 중국의 경제 침체와 사회 갈등의 실상을 잘 알지 못한다는 인식이 널리 퍼졌기 때문입니다. 기자들과의 회견에서는 2020년에 빈곤 탈출이 가능하겠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리커창 총리는 “현재 중국인 6억 명이 매월 17만 원을 번다며” 중급도시에서 집세, 세금 내기도 부족한 수입인데 세계적인 사태의 확산으로 중국 경제가 휘청거리면서 일자리도 줄어들어 하루하루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깜짝 발언한 것입니다. 거기다 중국 경제 전망을 보고하는 전인대에서 큰 역할을 맡은 리커창 총리가 올해 중국의 GDP 성장률을 발표하지 않아 그만큼 중국의 경제 전망이 불투명한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빈곤 탈출이 아니라 빈곤으로 돌아가고 있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일부 도시 지역에서는 최저생활보장제도, 실업보장 등으로 지원해야 할 빈곤 인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리커창 총리는 일부 연설에서 중국은 현재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나날이란 표현은 사용하며 겉으로는 중국의 경제 성장이 세계 제일이며 중국을 따라잡고 있다며 선전하고 있지만 실상 내막을 잘 살펴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시진핑 총서기는 올해 2020년에는 중국 온 국민이 풍족하게 먹고사는 사회를 이룬다고 약속하며 목표한 바를 대체로 달성했고 효과가 당초 예상한 것보다 훨씬 좋았다며 자화자찬하기 바빴습니다.

당초 중국은 세계적인 사태의 여파로 미국을 비롯한 서방이 혼란에 빠진 사이에 중국이 공세적 세력 확장으로 숙원을 해결하려고 한다는 관측이 서방 언론으로부터 제기되었습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중국이 최근 홍콩과 대만을 넘어 남중국해, 인도 히말라야산맥 국경 지역 등 영유권 분쟁지에서 까지 장악력을 키우고 있다고 관측했습니다. 중국은 지난 28일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홍콩에 정보기관을 세워 반중국 행위를 막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홍콩 국가보안법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홍콩을 영국으로부터 반환받은 뒤 보장해온 홍콩의 자치권을 심대한 수준으로 제약하는 조치라는 지적을 서방으로부터 받고 있습니다. 올해 중국은 대만 인근에서 전함과 전투기를 동원한 군사 훈련을 수차례 강행하기도 했으며 그뿐만 아니라 중국은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대만 등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남중국해에 지난달 두 개의 행정구역을 추가로 설치하고 80개 지형에 이름을 붙여 이들 국가를 자극했습니다. 아울러 최근에는 인도와 영유권을 놓고 갈등하는 국경지대에 중국 군부대가 접근해 양측 군인들이 충돌하는 일도 발생하기 까지 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과 동맹국들이 팬데믹과 그 여파에 주의를 돌린 사이 시 주석이 그간 국제사회의 반발을 사 온 이슈에 관해 과감히 조처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거기다 세계 53개국 12만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결과에서 미국이 중국보다 세계적인 사태에 대한 대처를 못 했다는 답변이 60%를 넘기면서 서방국보다 통제에 더 성공한 것으로 보이는 지금을 기회로 삼아, 미국과 대등한 세계 강국으로 부상하겠다는 중국몽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 지도층은 현재로선 중국이 미국보다 강하다고 보고 당연히 이들은 지금을 전략적으로 절호의 기회로 여긴다는 분석입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이미 세계적인 사태로 심화한 국제사회의 반중정서를 더욱 자극할 것이라는 내부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에 대한 국제사회의 감정이 이토록 비우호적이었던 적이 없었고 미국인뿐 아니라 유럽인 등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이며 중국이 단기 외교적 이익을 위해 과도하게 움직인다며 처참한 결과를 부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의 홍콩보안법 제정을 두고 미국은 홍콩의 특별지위를 박탈하겠다며 맞섰고, 유럽연합도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유럽 연합과 중국 관계에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고 시사한바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주요 7개국 정상회의가 국제현안을 대변하지 못한다며 한국, 호주, 인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과 러시아를 초청해 정상회의를 확대 개최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회의의 개최 시기를 오는 9월 이후로 설정하며 중국 문제를 논의하겠다고 밝혀 중국에 대응하기 위한 연합전선을 구성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중국의 대내외적으로 반감을 사는 행동들 때문에 해외 국가들로부터 경계를 받고 있을 뿐 아니라 국내에서는 빈부격차가 심해지는 상황이지만 이를 무시하며 중국은 세계 제일의 나라이며 모든 국민들이 잘 먹고 잘 사는 나라임을 선전하는 모습에 중국 시민들이 지쳐가고 있는 것입니다.

작년 12월만 해도 중국은 올해 국내총생산 GDP를 2010년 대비 두 배 이상 늘려서 100년 목표인 “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를 만들었다는 역사적 선언을 준비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중국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항공우주와 같은 미래 성장산업에 천문학적 예산을 쏟아 부었습니다. 연간 2500만대 이상의 자동차를 제조, 판매하는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화웨이, 샤오미, 하이센스 같은 기업을 육성해 최첨단산업에서 수직계열화를 시도하며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일부 전문가들은 중국이 2020년에 세계 최강의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의 이런 장밋빛 비전은 이제 사라진 신기루가 됐습니다. 세계적인 사태로 세계 최강의 경제대국을 불과 몇 달 만에 10년 전의 중국으로 후퇴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사태로 중국의 많은 민간 기업들은 파산을 신청했는데 중국 경제에서 규모가 작은 민간 기업이 80% 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중국 경제에 큰 충격을 준 것입니다. 기업 정보 플랫폼인 톈옌차에 따르면 1분기에만 46만개가 넘는 중국 회사가 폐업한 것입니다. 특히 광둥 지역 섬유산업에서는 중소기업 10개 중 8개 정도가 문을 닫을 정도이며 그나마 조업을 이어가는 기업들도 직원을 50% 이상 줄였고, 직원 급여는 거의 10년 전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중소기업 파산은 대규모 실업을 초래할 수밖에 없었고 중국 근로자는 6억4000만 명 정도인데, 중국은 공식적으로 약 2600만 명이 실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중국 내 실업자가 이미 1억 명 이상이라고 추정하고 있고 일부에서는 농민공까지 합치면 중국 실업자 숫자가 3억 명을 훨씬 능가할 것이라고도 분석했습니다. 중앙정부, 지방정부, 기업, 개인 모두 천문학적 부채를 안고 있는 중국에 대규모 실업 문제는 매우 위협적인 요인입니다. 대규모 실업은 중국 내수시장에서 핵심적인 소비를 일으키는 중산층을 붕괴시킬 가능성이 높아 허리가 무너지면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상대적으로 커지고, 회복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중국 중산층 붕괴에 따른 내수시장 침체는 결국 해외 국가로부터의 수입이 없어지는 것이어서 세계 경제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의 입지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날로 격화되는 미국 중국 무역전쟁과 다국적기업의 탈중국 현상은 중국에 외화 부족 문제를 초래하고 있고 중국은 선제적으로 자국민들의 해외여행과 해외 지출을 강력히 통제하고 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이제 수많은 중국 관광객이 싹쓸이 쇼핑을 하는 모습을 당분간 해외에서 다시 보기 힘들어진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7일부터 중국의 대표적 산업벨트 지역인 지린성, 랴오닝성, 헤이룽장성 등지에서 재발했고 중국의 중심 베이징 또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또다시 도시를 봉쇄하고 수천만 명의 이동을 제한하면서 중국 경제의 시름은 더욱 깊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은 지급준비율 인하로 유동성 공급을 늘리고, 중소기업 및 취약계층에 대한 대출을 독려하고, 사회간접자본 투자를 확대하고, 1000조원 이상을 쏟아 붓는 경기부양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조만간 대세를 바꾸는 것은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1990년 이후 지난 30년 동안 중국은 이와 같은 대규모 실업사태를 제대로 경험해본 적이 없습니다. 중국이 성장하던 지난 10년은 전 세계 경제도 성장하고 있었지만 현재 중국이 부딪혀야 하는 세계 경제는 거의 모든 국가가 세계적인 사태 때문에 심각한 소비 침체와 성장률 하락을 경험하고 있어 더욱 극복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2020년 중국 경제는 생산, 소비, 수출, 수입 등 거의 모든 경제지표에서 약 10년 전으로 돌아가는 뉴노멀의 시대를 맞고 있으며 살아남은 중국 기업들이 비장한 각오로 대응해야 하는 미래 변화가 중국에서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영상 제공 : VIDEVO

#해외반응 #일본반응 #뉴스이슈
tina y : 미국아...빨리 중궈 쪼개자....세계악의축!!
문정부 중궈ㆍ벳공 최선을 다해 좀 막아라...
tina y : 저렇게 몰려오는건 울 나라법이 우습다는거지 ....울나라는 처벌이 넘 약해 ..솜방망이야.... 밀입국ㆍ불체ㆍ성범죄ㆍ마약ㆍ살인 아동학대..모두 세게 때려야됨..
중귀ㆍ벳공 좀 막자...쫌!!!
co ffee : 막아야한다 3억 아니 5000만명이라도
한국에 상륙한다면 한국은 중국화 된다
중국인이 어찌됬든 알바 아니다
정미자 : 베트남이나 중국 공산당들이 날뛰는구나
중국 베트남 철저히 막아야합니다
Je Wan Kim : 아유 이 쓰네기들. 못들어오게 철저히 막아야 되. 한국도 쓰레기천지 된다.
Jungho Lee : 중국이나 한국이나?
정규형 : 이땅에서빨리중공놈들을몰아내야한다우리민족에게얼마나많은고통을줬나
폴워커 : 햐 미친놈들 제발 막아라 아주 한국을 우습게 보고 있어 중국 베트남 막아라고 ㅡㅡ
chuelbong an : 시간이 중국의 현재 상황을 확인 할수 있겟군요
조급하게 크게 망한다.
황우석을 보라
중국 시진핑이 조급하겠 미국을 작극하는 바람에 무너진다.
공멸 : 중국인90% 공산주의자입니다 우리나라 미래 안전을위해서 중국인을 더이상 입국시키며 안됩니다 국내에서 자유와민주를 누리면서도 대한민국을 부정하는게 현실입니다 민족보다 가치가중요하지안습니까 해외동포법 페지해야합니다 동포법에 많은 해택을누리지만 감사와고마움이 전혀없는사람들

... 

#자신만만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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