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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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토레이 조회 6회 작성일 2020-08-11 00:16: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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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미술을 떠 먹어 보자: 챕터07(B)

동방의 미술: 2세기 부터 13세기까지, 이슬람과 중국
chonsa222 : 서양 미술에 대한 피라미드를 쌓아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yoo jin : 예전에는 두리뭉실하게 미술사를 이해하고 있었는데 닥터케이님 강의들으며 형태를 제대로 맞춰가는 느낌입니다ㅎㅎ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당:)

중국미술과 산수화를 떠 먹어보자: 챕터07(C)

조선의 미술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봤습니다. 국뽕이 아니라 조선의 미술은 진정 세상에 자랑할만한 그런 미술입니다. 기회가 되면 조선의 미술도 소개해 보고 싶습니다. 꾸준히 시청해 주셔서 저에게 그런 기회를 주세요.
김찬기 : 항상 감사합니다.
큐레이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혼자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됍니다. 항상 많은 자료들 올려주세요! 닥터k님 나중에 괜찮으시다면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싶네요!! 항상 감사합니당
Scott Lee : 그동안 거의 올라오면 많이 기다리지 않고 보다가 이번 건 좀 시간 여유가 생길 때를 기다려서 봤는데 역시나 보람이 있네요. 생뚱맞은 생각들도 좀 스쳐가구요.
1. 본질적인 것을 추구한 그림이 격이 높은 것으로 여겨졌다는 점에서 "아하" 감탄을 했는데, 결국 그 본질에 대한 추구라는 것이 전통과 권위에서 규정하고 결정한 규칙을 따르는 것이 아니면 안되는 상황이었던가 생각이 들었어요. 결국 그림 한 점에서도 삶은 이런 것이고 사회는 이런 것이고 윤리와 도덕은 이런 것이어야 해 라고 하는 한 가지 관점에 대한 강요와 강박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인지...
2. 김수철 화가의 그림을 설명하실 때... 저건 구색은 갖추되 가능한 빨리 그려서 팔아야 하는 혹은 그림을 쉽게 사고 팔 수 있는 상황 속에서 그린 건 아닐까 하는 생뚱맞은 생각이 들었네요. 만화처럼요. 혹시 저 시대에는 그림 시장이 활성화되고 그러진 않았을까 하는...
3. 남계우의 나비는 그냥 나비 한 마리 잡아다 넣어뒀다고 해도 믿을 거 같았습니다.
유난히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된 강의였습니다. yoo jin의 답글에서처럼 여백의 미, 여백의 미 하는 거... 알고 보니 재미나네요.
yoo jin : 여백의 미가 본질적인 것을 추구하는데에서 나왔군요
전 요즘 오히려 서양화보다 동양화에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 동양화만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정제된 느낌이 좋더라구요ㅎㅎ

중국미술작가 작품전

2019년 11월1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대전시실에서 제8차 한중문화교류전으로 중국 미술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둘러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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